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좋은글

수확이 쉬운 채소 10가지! 초보자도 키우기 좋은 품종 추천

by 오이농장 2025. 3. 15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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채소 재배는 수확 과정이 번거로울 수 있지만, 특정 품종을 선택하면 보다 손쉽게 수확할 수 있습니다.

특히 수확이 편리한 채소는 줄기나 잎이 부러지지 않거나, 가시가 없으며, 관리가 쉬운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.

이 글에서는 초보자도 쉽게 키울 수 있고, 수확 작업이 간편한 채소 10가지를 소개합니다.

 


 

1. 줄기가 튼튼한 브로콜리 

파종 시기

  • 봄 파종 : 2월
  • 여름 파종 : 7월~8월

 

이 품종들은 줄기가 짧고 단단하여 쉽게 부러지지 않아 수확 과정이 편리합니다.

또한, ‘노조미424호’는 꽃송이가 잎에 보호되어 있어 바람과 추위에도 강한 것이 특징입니다.

 


 

2. 가시 없는 가지 

파종 시기

  • 봄 파종 : 2월~3월

일반적인 가지는 날카로운 가시가 있어 수확 시 손을 다칠 위험이 있습니다.

하지만 (라크로, 아노미노리2호) 품종들은 가시가 없고, 자연 수정이 가능하여 추가적인 관리가 필요하지 않습니다.

 


 

3. 잘 부러지지 않는 당근 

파종 시기

  • 봄 파종: 3~4월
  • 여름 파종: 6~8월

 

‘감미인’ 당근은 쉽게 부러지지 않으며, 수확할 때 칼이 필요 없이 손으로 잎을 쉽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.

또한, 특유의 당근 냄새가 적고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입니다.

 


 

4. 껍질 두께 조절이 가능한 미니 토마토 

파종 시기

  • 봄 파종 : 3월~5월

 

이 미니 토마토(키라즈)는 물 주는 양에 따라 껍질의 두께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.

수확 전에 껍질을 두껍게 하면 보다 쉽게 수확할 수 있으며, 줄기가 길어 손으로 쉽게 따낼 수 있습니다.

 


 

5. 수확이 쉬운 시금치 

파종 시기

  • 봄 파종: 3~5월
  • 여름 파종: 7~9월
  • 가을 파종: 9~11월

 

하이돈 시금치 품종은 줄기가 쉽게 부러지지 않고, 잎이 얽히지 않아 수확이 편리합니다.

또한 기후 변화에도 잘 적응하여 안정적인 수확이 가능합니다.

 


 

6. 잎이 얽히지 않는 청경채 

 

파종 시기: 3~10월

(리고코로, 나나코, 핫케이) 청경채 품종들은 수직으로 자라기 때문에 잎이 엉키지 않아 수확이 용이합니다.

또한 과도하게 키가 크지 않아 관리하기 쉽습니다.

 


 

7. 흙이 묻지 않는 물냉이

파종 시기: 3~10월

홍법사 물냉이는 주근이 두껍고 측근이 가늘어 흙이 잘 묻지 않습니다.

덕분에 세척이 쉽고 상품성도 높아집니다.

 


 

8. 튼튼한 옥수수 

파종 시기: 4~5월

(퓨어화이트, 크리스피화이트) 옥수수 품종들은 껍질이 단단하고 잘 벗겨지지 않으며, 벌레 피해를 적게 받습니다.

또한 수확 과정에서 알이 잘 터지지 않는 장점이 있습니다.

 


 

9. 가지치기 작업이 쉬운 오이

 

파종 시기

  • 파종: 4~5월
  • 정식: 5~6월

 

(츠야타로, v샤인) 품종들은 가지가 적게 나고 줄기가 짧아 과도한 가지치기가 필요하지 않습니다.

관리가 쉬워 초보 농부들에게 적합합니다.

 


 

10. 꽃솎음이 필요 없는 딸기

정식 시기: 10월

(코이미노리) 딸기는 정상적인 과일 비율이 높고, 불량과가 적어 꽃솎음 작업이 필요 없습니다.

또한 불필요한 줄기(러너)가 적게 발생하여 추가 관리 부담이 적습니다.

 


마무리

채소 재배 시 수확 과정이 번거롭다면, 위와 같은 품종을 선택해보세요!

수확이 쉬운 채소를 선택하면 노동 시간을 줄이고, 보다 효율적으로 작물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.


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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